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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아침 계란 사진을 안찍었네!😩

계란말이(계란3개), 미역국, 콩자반30g, 미역줄기, 잡곡밥 100g, 당근+사과

 

점심이다.

다이어트 식단에 햄버거가 뭐냐고??

저건 내것이다. 지난 일요일에 결혼식을 다녀왔는데, 어차피 많이 먹은 날은 배달도 시켜먹는다.

그때 남은 햄버거다. 실수로 햄버거를 3개를 시키는 바람에^^;;

저 햄버거랑 샐러드 한그릇은 내꺼고 나머지는 남자친구의 입속으로!

 

 

남자친구의 저녁식단은 잡곡밥 150g으로 하고. 낫또랑, 항정살 40g추가되었다.

나머지는 점심과 같다. 

나는 잡곡밥 100g. 

 

단백질이 쬐금 부족 하기 때문에 저녁에는 단쉐를 먹었다.

근데 이상하게 남친이 단쉐를 먹은 날은 다음 날에 무게가 늘어... 운동해서 그런거겠지?

 

참고로 항정살은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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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단 짜는 거에 좀 익숙해졌다.. 😅;;

그래서 그런지 메뉴도 큰 변화가 없다. 뭐 집밥이 그렇지 뭐~~🥲

화요일의 외식은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밖에서 점심을 먹고 와야 하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그날은 맛난거 먹을것~

 

이상하게 다이어트 식단을 시작하고 나서 매주 뷔페를 먹는다...정말 이상하다.

태어나서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번주 금요일에도 돌잔치에 가게 되면 3주째 매주 뷔페다.

요즘 결혼을 정말 많이하네...

 

아. 이번주 금욜에 식단을 짜버렸네. 참고로 뷔페 먹는 날에는 삶은 계란만 아침에 두개 먹고 딱 뷔페만 먹는다.

 


 

중간 점검? 까지는 아니지만, 무게를 말하자면.

나는 약 2키로 빠졌다. 64에서 요즘에는 61키로때도 찍기 때문에.. 약 2키로 감소!

남자친구는 최소3키로 빠졌다. 110에서 시작해서 106키로 때도 종종 찍힌다.

따지고보면 남친은 3주 식단으로 매주 1키로씩 뺀것이다. 나쁘지 않네? 매주 뷔페 먹은 것 치곤 괜찮은듯!

일단, 쭉쭉 계속 해보자구~ 근데 내가 요번달은 넘나 바빠서리 쪼매 부담시렵네?😵‍💫 그래도 할 수 있는데까진 해보자!

 

- 참고로 요즘 식비가 많이 줄었다.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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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와 같다. 국만 다를 뿐...

아 그리고 아침에 먹는 삶은 계란2개 사진을 또 안찍었다!

사진만 안찍었다뿐이지 맨날 빠짐없이 먹고 있다.

 

 

 

오늘은 밥을 150g먹었다!

왜냐? 칼로리가 너무 낮기 때문이다. 어제도 사실 칼로리가 무척이나 낮았는데, 내가 어제 오늘 식단 아래에 힘들면 삶은 감자 먹기! 라고 메모해 놓은 것을 밤 12시 다되어 갔을 때 발견했다... 어쩐지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했음...😂

미안해라..

 

그래서 오늘은 밥을 50g 더 먹었다.

그럼 약 하루에 150~160 추가 된거라 그래도 낮은데(나한테는 딱 적절함)

애초부터 하루에 1500칼로리 정도로 맞춰서 먹기로 했던 거기 때문에 엄청나게 모자란 건 아니다.

 

아무튼 오늘 점심 식단에는 오이고추된장무침이 있어야 했지만, 도저히 얼렸다가 녹은 그 식감을 먹을 수가 없기에 그냥 다 버렸다.

그대신 콩자반으로 대체~

요상하게도 야채하고 콩자반하고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다🤔

그래서 야채 먹기가 편함.

 

 

저녁에도 밥 150g인데, 달라진게 있다면, 낫또가 추가됐다.

낫또는 남자친구랑 나 둘다 좋아하는 최애 반찬인데 한동안 못먹었다.

왜냐면... 밥 양이 너무 적어서 낫또하고 먹기엔 힘들달까..?

오늘은 밥을 50g이나 더 먹어서 적절했다.

그리고 김치랑 도라지무침도 함께 했다!

식이섬유 야미~🤗

 

 


 

고해성사... 저녁을 먹고 티라미수를 먹었습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티라미수는 유죄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몸무게는 다시 생일 전 무게로 돌아왔다. 휴.. 다행 사실 좀 걱정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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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 콩자반, 멸치볶음, 샐러드, 미역국, 잡곡밥 100g

 

 

오늘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거의 일어나자마자 부랴부랴 멸치볶음과 진미채를 만들었다.

처음 해본 건데도 생각보다 잘 한 듯🤔?

그나저나 생각보다 염분이 많았던 것같다. 마지막 즈음에는 많이 짜서 못먹을 뻔했다. 

밥은 적은데 반찬이 많으니까 더 짜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배가 엄청 불렀는데, 오늘은 포만감이 오래가진 않았다.

진미채와 멸볶, 콩자반 모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인데 말이야...

 

그리고 원래는 닭가슴살이 있어야 하는데, 빠져있는 걸 볼 수 있다.

다행히 남자친구가 알러지가 안 올라오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았기 때문에 안먹어도 됐다.

저녁에 단쉐와 계란 하나로 충족됨!

 

 

점심과 같은 메뉴..

뭐랄까..메뉴를 통일하면 내가 확실히 편하긴 한데,...

뭔가... 질린달까..?ㅋㅋㅋㅋㅋ;;;

반찬이 그래서 그런거겠지..? 일단, 이번주는 그대로 진행!

담주에 또 다시 고민해 봐야지...

그리고 이번 사과 너무 맛없다. 전에 시켰던 곳에서 시킨건데 이렇게 복불복이 심하다니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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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사진 찍는 걸 까묵었다..

며칠 쉬었다고 바로 까먹어 버리기😂

두부부침 150g 씩, 계란후라이 2개씩, 사진엔 없지만, 닭가슴살

 

사진에는 없지만 닭가슴살도 있었다.

근데 남자친구가 도저히 닭가슴살까지는 못먹겠는지... 꾸역꾸역 먹다가 싱크대로 달려가 뱉었다!(충격실화)

왠지 미안..😢

그래서 남은 닭가슴살은 저녁으로 미뤘다.

불평 한 번 안하고 내 뜻대로 먹어줘서 넘나 고맙다 ㅜ_ㅜ...

 

점심과 똑같은 메뉴! 참고로 도라지무침은 남친 어머님이 해주셨다(JMT)

 

오이고추는 얼리면 안된다는 걸 알게된 식단이었다.ㅋ_ㅋ;;

양념은 잘 됐는데, 얼었다가 녹은 오이고추는 저세상 식감이되었다.

저녁은 유독 배불러 죽는 줄 알았다. 왜일까.. 지금도 배불러...

일단, 샐러드도 샐러드지만, 두부가 포만감을 너무 많이 높이는 것같다...😵‍💫

뭐 배고프게 다이어트 하는 것 보단 낫겠지...

 


 

참고로 나는 식단에서 닭가슴살과 아침 계란을 안먹는다. 그럼 칼로리가 내 기초대사량과 거의 맞고, 단백질도 근력운동 한다는 조건하에 적절함. 

 

아무튼 식단 다이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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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세번째 식단이다!

식단 다이어트를 2주를 했단 뜻이다. 현재까지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기대와 다르게 좀 암담하다(?)😵

몸무게가 줄지않았다. 중간에 줄었다고 한 이후부터는 거의 그대로다.

왜 거의냐면, 나는 그대로인데 남자친구는 그때보다 무게가 늘었기 때문이다.

 

원인1. 

저번 금요일이 남자친구 생일이었기 때문에, 금요일 토요일 무진장 먹었다. 일요일은 일반식. 월요일은 달달한 음료와 외식...

아마 일시적인 무게 증가로 보인다.

 

원인2.

눈바디로 해야한다. 무게에 속..속지말자!

아마 근육이 늘었을 것이다. 우리는 근력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남자친구를 본 사람들은 입을 모아 다이어트하고 있냐고 물을 정도니까. 빠지긴 했을 것이다.

 

아 그리고 중간에 줄었다고 한 날보다 증가했다는 거지 첫 날보다는 감소했다.😤(그래봤자 첫 날하고 얼마차이 안나지만... 정신 승리 중)

 

 

아무튼!! 무게 얘기 그만!!ㅗ(나만 그만하면 됨)

 

 

이번주에 다시 하면 된다. 역경 없는 성공이 어디있겠어!(위험이 있어야 흥미진진 하다구~~)

요번 식단은 저번과 패턴이 다르다. 매 끼니마다 국을 다르게 하고 메뉴를 다르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점심과 저녁이 같다.

아무래도 나도 재택이긴 해도, 내 일도 바쁘기 땜시.. 나도 지치지 않고 오래 식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봤다.

너무 질리면 담주엔 또 어떻게 할지 몰라~🤪

어쨌든 이번 주도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다!

다시 화이팅 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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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천연위고비

계란 소비량이 심상치 않다. ㅎㄷㄷ

 

장조림(고기만), 미역국, 김치, 콩자반, 애호박새우전, 샐러드

 

 

애호박과 새우, 감자전분으로만 만든 애호박 감자전이다.

초반에 제대로 안뭉쳐져서 실패했지만, 점점 이쁘게 만들어져서 사진 찍어봄. ㅎㅎ

넘나리 맛있엇다. 또 먹고 싶지만, 기름을 많이 써서... 좋은 식단은 아닐 것 같다.🤔

 

양배추 계란전, 두부부침, 샐러드, 낫또, 점심에 남긴 미역국

 

뭔가 허술해 보이지만, 양은 상당하다.

양배추 1/4을 넣은 계란지단이다. 저당 케챱에 찍어먹으니 증맬루 맛있었다. 앞으로 이렇게 먹어야겠어 ..👍

근데 요상하다. 점심도 그렇고 저녁도 그렇고. 이상하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난다.

그렇다고 먹고도 배고픈건 아니고 그냥 포만감 정도??

혹시 익숙해진 것일까 ㅎㄷㄷ... 단백질이 부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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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너무 많이 먹고 있나..?🤔

일단.. 이번주는 식단대로 가! 담주에는 좀 더 찾아봐야것다잉.

 

샐러드, 두부부침, 계란말이, 김치찌개, 장조림

 

밥이 왜이렇게 많아보이지. 100g인데.

하여간, 뭔가 밥을 많이 먹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 것같다. 

배가고파야만 다이어트하는 느낌이랄까...?🧐

이래도 되는 거 맞겠지...?

저탄고단 다이어트...

 

근데 밥을 100g만 먹어도 배가 부른데, 조금 더 줄여볼까...? 그건 안되겠지?

그래 욕심부리지 말자

 

 

장조림 고기, 감자계란국, 알배추만두
알배추 잎 크기가 너무 작아서 만두가 안만들어지는 바람에 전으로 부쳤다.

 

 

넘나 맛있다. 어제도 먹었지만, 오늘도 맛있다!

남자친구가 다이어트 안할때도 생각날 것 같다고 한다😖 헤헷

 

하여간 이 만두 덕분에 계란섭취가 더 늘었다... 다 계산이 된 걸까? gpt를 믿어도 될까?

막 단백질 지금 150먹고 있는 건 아니겠지...?😵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신기한 건 확실히 눈으로 봤을 때 빠진 것 같다는 것이다.

서로 그렇게 느끼고 있고, 남자친구는 밖에서도 그런 말을 듣고 말이다.

내 몸무게는 전에 빠졌다고 했을 때랑 똑같은데, 눈으로는 빠진 걸로 보이니까 아마 근육이 생긴 듯하다.

근육이 애초에 잘 붙는 체질이기도 하고, 단백질 많이 먹어서 그런듯?

 

기대된다. 한 달 후의 몸이 어떨지...!!!!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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