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오늘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거의 일어나자마자 부랴부랴 멸치볶음과 진미채를 만들었다.
처음 해본 건데도 생각보다 잘 한 듯🤔?
그나저나 생각보다 염분이 많았던 것같다. 마지막 즈음에는 많이 짜서 못먹을 뻔했다.
밥은 적은데 반찬이 많으니까 더 짜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배가 엄청 불렀는데, 오늘은 포만감이 오래가진 않았다.
진미채와 멸볶, 콩자반 모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인데 말이야...
그리고 원래는 닭가슴살이 있어야 하는데, 빠져있는 걸 볼 수 있다.
다행히 남자친구가 알러지가 안 올라오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았기 때문에 안먹어도 됐다.
저녁에 단쉐와 계란 하나로 충족됨!

점심과 같은 메뉴..
뭐랄까..메뉴를 통일하면 내가 확실히 편하긴 한데,...
뭔가... 질린달까..?ㅋㅋㅋㅋㅋ;;;
반찬이 그래서 그런거겠지..? 일단, 이번주는 그대로 진행!
담주에 또 다시 고민해 봐야지...
그리고 이번 사과 너무 맛없다. 전에 시켰던 곳에서 시킨건데 이렇게 복불복이 심하다니 쳇
'다이어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712] #4 다이어트 식단 (0) | 2026.07.14 |
|---|---|
| [260708] 다이어트 식단 12일차 (0) | 2026.07.09 |
| [260707] 다이어트 식단 10일차 (0) | 2026.07.07 |
| [260705] #3 다이어트 식단 (0) | 2026.07.07 |
| [260702] 다이어트 식단 9일차 (0) |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