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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 콩자반, 멸치볶음, 샐러드, 미역국, 잡곡밥 100g

 

 

오늘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거의 일어나자마자 부랴부랴 멸치볶음과 진미채를 만들었다.

처음 해본 건데도 생각보다 잘 한 듯🤔?

그나저나 생각보다 염분이 많았던 것같다. 마지막 즈음에는 많이 짜서 못먹을 뻔했다. 

밥은 적은데 반찬이 많으니까 더 짜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배가 엄청 불렀는데, 오늘은 포만감이 오래가진 않았다.

진미채와 멸볶, 콩자반 모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인데 말이야...

 

그리고 원래는 닭가슴살이 있어야 하는데, 빠져있는 걸 볼 수 있다.

다행히 남자친구가 알러지가 안 올라오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았기 때문에 안먹어도 됐다.

저녁에 단쉐와 계란 하나로 충족됨!

 

 

점심과 같은 메뉴..

뭐랄까..메뉴를 통일하면 내가 확실히 편하긴 한데,...

뭔가... 질린달까..?ㅋㅋㅋㅋㅋ;;;

반찬이 그래서 그런거겠지..? 일단, 이번주는 그대로 진행!

담주에 또 다시 고민해 봐야지...

그리고 이번 사과 너무 맛없다. 전에 시켰던 곳에서 시킨건데 이렇게 복불복이 심하다니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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