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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천연위고비

계란 소비량이 심상치 않다. ㅎㄷㄷ

 

장조림(고기만), 미역국, 김치, 콩자반, 애호박새우전, 샐러드

 

 

애호박과 새우, 감자전분으로만 만든 애호박 감자전이다.

초반에 제대로 안뭉쳐져서 실패했지만, 점점 이쁘게 만들어져서 사진 찍어봄. ㅎㅎ

넘나리 맛있엇다. 또 먹고 싶지만, 기름을 많이 써서... 좋은 식단은 아닐 것 같다.🤔

 

양배추 계란전, 두부부침, 샐러드, 낫또, 점심에 남긴 미역국

 

뭔가 허술해 보이지만, 양은 상당하다.

양배추 1/4을 넣은 계란지단이다. 저당 케챱에 찍어먹으니 증맬루 맛있었다. 앞으로 이렇게 먹어야겠어 ..👍

근데 요상하다. 점심도 그렇고 저녁도 그렇고. 이상하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난다.

그렇다고 먹고도 배고픈건 아니고 그냥 포만감 정도??

혹시 익숙해진 것일까 ㅎㄷㄷ... 단백질이 부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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