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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단 짜는 거에 좀 익숙해졌다.. 😅;;
그래서 그런지 메뉴도 큰 변화가 없다. 뭐 집밥이 그렇지 뭐~~🥲
화요일의 외식은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밖에서 점심을 먹고 와야 하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그날은 맛난거 먹을것~
이상하게 다이어트 식단을 시작하고 나서 매주 뷔페를 먹는다...정말 이상하다.
태어나서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번주 금요일에도 돌잔치에 가게 되면 3주째 매주 뷔페다.
요즘 결혼을 정말 많이하네...
아. 이번주 금욜에 식단을 짜버렸네. 참고로 뷔페 먹는 날에는 삶은 계란만 아침에 두개 먹고 딱 뷔페만 먹는다.
중간 점검? 까지는 아니지만, 무게를 말하자면.
나는 약 2키로 빠졌다. 64에서 요즘에는 61키로때도 찍기 때문에.. 약 2키로 감소!
남자친구는 최소3키로 빠졌다. 110에서 시작해서 106키로 때도 종종 찍힌다.
따지고보면 남친은 3주 식단으로 매주 1키로씩 뺀것이다. 나쁘지 않네? 매주 뷔페 먹은 것 치곤 괜찮은듯!
일단, 쭉쭉 계속 해보자구~ 근데 내가 요번달은 넘나 바빠서리 쪼매 부담시렵네?😵💫 그래도 할 수 있는데까진 해보자!
- 참고로 요즘 식비가 많이 줄었다.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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