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단백질이 좀 많다.
남자친구가 매일 근력운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정도는 괜찮은 정도가 되겠다🙌
여기서 내 식단은 샐러드에 같이 먹는 모짜렐라하고 닭가슴살을 안먹어야 한다. 나한테는 단백질이 투머치라서!

다음 주 식단 재료다.
음식 재료에 속하지 않는 랩하고 후라이팬, 레몬즙만 생각하면 21,500원은 빼야하니까.
순수 식단비는 약 4만 7천원정도. 근데 뭐 중간에 또 살것 같다.
주말 동안 우리는 양껏 먹었다. 왜냐? 토요일은 지인 결혼식이 있었기 때문이지😅
남자친구와 나는 고삐를 풀었고. 정말 많이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에는 짜장면을 시켜먹었다. 후후. 점심에 삶은 계란2개+올리브유 를 먹어서 그런가 크게 배가 고프지 않았다.
나는 짜장면, 남친은 짬뽕 그리고 탕수육 후후.. 정말 맛있단말이지...🤪
아참! 토요일에는 어차피 많이 먹은김에 집에와서 죠리퐁, 컵 씨리얼2개, 망고치즈빙수도 먹었다.
많이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폭식하는 날에도 큰 걱정이 없다.
오히려 안먹는 날이 있으면 그게 더 걱정스럽다. 내가 배고픈데도 굶는다고 몸이 착각할까봐😅
식단표를 보면 금요일이 뭔가 이상하다는 게 보일 것이다.
그 날은 남자친구의 생일이기 때문에 비워놨다.
이번 다이어트는 너무 빡세게 몰아붙이면서 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항상 식사를 많이 줄이고 운동을 빡세게 하는 걸로 했는데, 대단한 성공을 하지 못했다.
아니다. 성공을 하기까지 유지하지 못 했다는 게 맞을 듯.
아무튼 이번주 금요일에 이어서 토요일에는 남친의 어머니와도 같이 식사를 또 하기로 했기 때문에 식사량이 많이 늘겠지만,,, ㅎㄷㄷ.. 일요일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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