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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단이다. 조금 다른건, 점심에 김치랑 낫또를 까먹었다.
대신 저녁에 두부를 더 많이 먹었다. 낫또 50g의 단백질은 8g이기 때문에 저녁에 충분히 채울 수 있었다.
그런데.. 실제로 무게를 재서 밥을 먹어보니, 생각보다 200g은 꽤 많은 양이었다 ㅎㄷㄷ;; 너무 배가 불러서 이러다가 오히려 살찌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다. 그래서 저녁은 남자친구랑 나 모두 150g만 먹었다.
앞으로 나는 100g만 먹고 남자친구는 150g 이렇게 먹기로 했다. 그럼 칼로리가 좀 줄긴하지만, 괜찮다. 단백질이 주는건 아니기 때문에!
푸짐하게 먹는 다이어트는 처음이라 좀 당혹스럽다.. 하지만, 야식과 간식을 안먹고 건강한 식단으로 스타트를 끊자는 생각이니까. 식사량은 천천히 줄여나가보기로 하자!
그리고 음식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까먹었다... 젠장! 점심은 먹는 중간에 찍었다.

원래는 이쁘게 잘 만들었는데..
심지어 저녁은 아예 까먹음 ㅠㅠ 잘만들었는데... 내일은 꼭 찍어야지.
하여간 배부른 하루였다.. 근데 보통 점심을 일반식 먹고 저녁을 다이어트식단 하지 않나..?ㅋㅋㅋㅋㅋ🤔
뭐.. g..gpt가 괜찮은 식단이라 했으니까... 어떻게 되려나..
끝!
내기전에

재료가 부족해서 추가 구매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 매일 구매할듯...
총 15,880원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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